「복권도 공동구매 한다?」
인터넷에서 공동구매를 주 사업모델로 하고 있는 인터넷공동구매(대표 김경수 http://www.my09.com)가 8월말 복권을 공동 구매하는 「복권 사이트」를 개설한다.
복권을 공동 구매할 경우 시중가보다 저렴할 뿐 아니라 당첨됐을 때 당첨금까지 동등하게 분배한다는 특징이 있다. 인터넷공동구매 관계자는 『PC통신이나 인터넷에 복권동호회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여기에 참여하는 네티즌들은 복권 당첨 때까지 기다리는 맛을 아는 마니아이기 때문에 공동구매에 대한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터넷공동구매는 사이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PC통신에서 복권동호회를 운영하던 시숍을 영입했다.
인터넷공동구매는 복권 외에도 부동산, 장외거래주식, 문구 등으로 공동구매 품목을 넓혀 마켓플레이스 사업자로서 변신의 토대를 연내에 구축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