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과정에서도 네티즌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기업이 등장했다.
동양제과(대표 담철곤 http://www.orionworld.co.kr)는 자사 홈페이지를 개편하며 모든 과정을 네티즌에게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양제과 관계자는 『기업내에서 만든 홈페이지는 시야가 좁은 상태에서 만들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며 『홈페이지 제작과정을 공개함으로써 네티즌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동양제과는 제작과정상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네티즌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해주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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