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이문영)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전반에 걸친 영업호조로 본사인 데이타크레프트아시아의 지난해(1999. 7.∼2000. 6.) 매출이 전년대비 64% 늘어난 4억177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22일 발표했다.
데이타크레프트아시아는 FY2000기간 동안 아시아 태평양 지역내 법인수가 53개에서 61개로 증가했다.
데이타크레프트는 앞으로 스트트랙 네트워크 관제센터의 증설, 보안, 아웃소싱 자원개발 등 서비스 분야의 산업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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