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인텔 등 14개 정보기술(IT)업체와 브로드캐스팅업체들이 PC에서 디지털TV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공동으로 「PC DTV 프로모터」라는 연구그룹을 창설했다고 「뉴스바이츠(http://www.newsbytes.com)」가 전했다.
북미업체들로 구성된 이 그룹은 브로드캐스트와 위성TV의 간극을 좁히며 PC에서 광대역 오디오·비디오를 구현하는 연구를 수행, 연내에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PC DTV 프로모터」 그룹에는 MS와 인텔 외에도 ATI테크놀로지·브로드로직네트워크테크놀로지·코네선트시스템스·아이블래스트네트웍스·인터비디오·피너클시스템스·래비센트테크놀로지·샌타바버라소프트웨어·SCM마이크로시스템스·웨이브익스프레스 등이 참여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