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데이비드 앨런)는 22일 본사가 미국 네오포인트사와 함께 3세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기술 기반의 고속 무선 데이터콜서비스를 실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구현된 기술은 기존 CDMA방식을 강화한 3세대 CDMA 1X방식을 이용한 것으로 최대 데이터 전송속도가 153Kbps에 이른다. 이는 북미 무선 네트워킹 속도인 9.6∼14.4Kbps보다 10배 가량 빠른 수치다.
루슨트는 앞으로 네오포인트의 스마트폰을 통해 통신서비스 회사들이 고속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