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표삼수) 이사회는 정몽헌 전 의장이 사임함에 따라 박종섭 현대전자 사장을 신임 의장으로 선임했다.
현대전자 이사회 의장이기도 한 신임 박 의장은 현재 미국 나스닥 상장기업인 맥스터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e비즈니스 벤처기업인 비아도르의 사외이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박 의장은 현대정보기술 이사회를 주재하면서 「투명경영」과 「진취적인 사업운영」을 강조하고, 국내외 e비즈니스 전문가 중에서 사외이사를 영입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현대정보기술은 감사위원장에 김효석 이사를, 사외이사 후보 추천위원장에 전주식 이사를 선임했다.
<조선희기자 shchoi@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4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7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