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및 별정통신, 인터넷전화 통합형 통신서비스업체인 아이투라인(대표 오한균 http://www.i2line.com)은 내달부터 시작할 예정이었던 초저가형 국제전화 상용서비스를 21일부터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의 특징은 일반전화를 이용하는 폰투폰방식이면서도 연계망은 인터넷망을 이용함으로써 통화료를 기존 전화의 10% 이하로 낮춘 것이다.
특히 미국 노스보이스의 전세계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기존 인터넷전화보다는 높은 통화품질까지 보장하고 있다. 서비스 개시와 함께 아이투라인의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국가는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 240여개국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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