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및 별정통신, 인터넷전화 통합형 통신서비스업체인 아이투라인(대표 오한균 http://www.i2line.com)은 내달부터 시작할 예정이었던 초저가형 국제전화 상용서비스를 21일부터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의 특징은 일반전화를 이용하는 폰투폰방식이면서도 연계망은 인터넷망을 이용함으로써 통화료를 기존 전화의 10% 이하로 낮춘 것이다.
특히 미국 노스보이스의 전세계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기존 인터넷전화보다는 높은 통화품질까지 보장하고 있다. 서비스 개시와 함께 아이투라인의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국가는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 240여개국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