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론테크놀로지(대표 김도곤 http://www.cheirontech.com)는 미국 래드뷰사의 웹 성능 측정 솔루션인 웹로드를 국내에 독점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웹로드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측정하고 점검하는 테스팅 툴로 최근들어 웹 트래픽이 폭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을 최적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것이 키론 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의 주요 기능으로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종합적인 테스트와 분석에 의한 인터넷 성능 측정 및 관리를 비롯해 자바 스크립트를 이용해 자동적으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하고 수행 결과를 기록·리포팅하는 기능, 시스템 자원(CPU·메모리·디스크 등)과 웹 애플리케이션 간의 성능 측정 및 모니터링 기능 등이다.
키론테크놀로지는 이 제품이 이미 전세계적으로 금융 서비스, 미디어, 유통, 제조, 통신, 의료, 교육 등 각 산업분야에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많은 수요가 생겨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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