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SOC(대표 김종현 http://www.etvsoc.com)는 지난 1개월 동안 인터넷 경매업체인 셀피아 및 영화정보 제공업체인 디앤티·여행전문 정보제공업체인 네스트투어 등 10개 콘텐츠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최근까지 총 50여개의 인터넷TV용 콘텐츠를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터넷TV SOC는 이를 바탕으로 오는 10께부터 인터넷TV 시범 서비스와 함께 리눅스 기반의 인터넷TV용 세트톱박스와 광학스캔 무선리모컨의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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