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SOC(대표 김종현 http://www.etvsoc.com)는 지난 1개월 동안 인터넷 경매업체인 셀피아 및 영화정보 제공업체인 디앤티·여행전문 정보제공업체인 네스트투어 등 10개 콘텐츠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최근까지 총 50여개의 인터넷TV용 콘텐츠를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터넷TV SOC는 이를 바탕으로 오는 10께부터 인터넷TV 시범 서비스와 함께 리눅스 기반의 인터넷TV용 세트톱박스와 광학스캔 무선리모컨의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