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소장 손재익)는 중국과학원 산하 석탄화학연구소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시에서 「제3차 한중 석탄활용 및 청정에너지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 27편, 중국 38편 등 총 65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한중 양국의 석탄관련 최신 기술정보 교류 및 산업체 기술이전에 대해 다각적인 방안이 도출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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