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이앤텍 등 4개사의 코스닥등록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중 정보기술(IT) 관련업체는 컴퓨터기기 제조업체 이앤텍과 음향기기 제조업체 월드텔레콤 등 2개사다. 이번에 심사를 청구한 기업들은 예비심사를 통과하면 오는 10월중 공모를 거쳐 11월중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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