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17일 컴네트와 인콤, 에스티에스 등 3개사가 제3시장 지정신청서를 냈다고 17일 밝혔다.
컴네트는 컴퓨터 네트워크 구축 및 장비 판매업체이며 인콤은 초고속 인터넷 구축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또 에스티에스는 가스원격검침기 제조업체다.
이에따라 올들어 제3시장 지정신청기업은 총 116개사로 늘어나게 됐으며 이중 109개사가 지정승인을, 3개사가 심사를 받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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