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통신기기 전문업체인 네트파워(대표 구명회 http://www.netpwr.co.kr)가 폴더형 PC카메라인 「이캠(e-CAM)」을 개발, 8월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폴더형이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며 노트북용 클립이 장착돼 있어 노트북과 데스크톱에 자유롭게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연결 USB 케이블도 최소형을 채택해 기존 카메라보다 설치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가격은 10만원대다. 문의 (02)403-7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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