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350억원을 투입, 자사 코넷인터넷망의 백본시설 및 노드 등을 대폭 증설한다고 17일 밝혔다.
전국의 76개 코넷노드가 85개로 늘어나며 기존 혜화전화국에 집중됐던 코넷망과 코리아인터넷교환(KIX)망을 분산운용하기 위해 구로전화국의 코넷시설을 5Gbps급으로 백업기능을 높일 예정이다.
또 2.5Gbps급 71개 구간의 전송로를 증설하는 등 84구간의 전송로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통신은 다음달 16일까지 한달간 계속되는 이번 증설작업이 완료되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가입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인터넷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