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기업인 유니젠(대표 이병훈)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체제 구축을 위해 이장우 경북대 교수, 이승기 서울대 교수, 김석한 새턴창투 사장 등 3명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유니젠은 3명의 사외이사를 포함, 총 8명으로 늘어났다.
이병훈 사장은 『벤처경영기획부문과 기술부문의 전문가들로 사외이사들을 영입했고 이를 계기로 사외이사제를 활성화할 생각』이라며 『더욱 합리적인 전문경영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니젠은 앞으로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인 이사회를 갖고 회사 경영현황과 신규사업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2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3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