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파워텔(대표 이기주 http://www.ktpowertel.com)은 최근 한국가스공사(대표 김종술)와 주파수공용통신(TRS)서비스 협약을 맺고 오는 10월부터 데이터통신기능까지 결합된 업무용TRS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가스공사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고 시공 및 사후관리업무가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 원활한 통신지원을 위해 한국통신파워텔의 서비스를 활용키로 한 것이며 향후 광역무전기능과 패킷데이터망을 이용해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통신파워텔은 앞으로 한국가스공사는 물론 한국가스기공 등 자회사 등에도 파워텔폰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공급, 가스공사업무를 거대 무선TRS망으로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한국가스공사는 가스공급업무 수행과 관련, TRS자가망 도입을 검토해 왔으나 기지국 설치 등 별도의 투자비용이 소요되지 않고 자가망 구축에 따른 주파수확보 및 무선망 관리문제가 없는 점 등을 감안, TRS공중망을 채택하고 한국통신파워텔의 서비스를 도입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2026 국감] 韓 인터넷 속도 22위 지적에···과기정통부 “측정기준 불명확, 투자 확대 독려”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