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기술과 인터넷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영화제가 개최된다.
서울넷페스티벌 조직위원회(회장 주경섭)는 오는 20일까지 서울 아트선재센터와 인터넷 사이트(http://www.senef.net)를 통해 제1회 서울 넷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영화제는 「디지탈 특급」 「혼전과 도전」 「다음세대」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된 경쟁부문과 「선구자-크리스 마르께」 「반란과 음란」 등 2개 섹션으로 구성된 비경쟁부문 등 총 5개 섹션으로 진행되며 디지털영화와 단편영화 등 14개국 120여개 작품이 선보인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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