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 http://www.samsungtechwin.co.kr)은 13일 오전 9시 45분경 창원 제1공장 광학도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서를 긴급 출동시켜 오전 11시 40분경 완전 진화했다고 밝혔다.
삼성테크윈은 화재경보 발생후 직원들이 긴급히 제품을 밖으로 옮겨 피해 규모는 크지 않았고 근무가 없는 일요일인 탓에 인명피해도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광학도 건물은 홈오토메이션·CC카메라·PC카메라 등 실물영상기 조립라인이 있는 공장으로 소방서측은 원인을 누전으로 잠정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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