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국제청소년포럼」이 26개국 125명의 청소년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에서 개막됐다. 오는 16일까지 열리게 될 이번 행사에서는 「지식정보사회와 청소년」이란 주제로 배순훈 전 정보통신부 장관의 기조연설이 있었으며, 「지식정보혁명의 의미」 「인류발전을 위한 정보의 공유」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국내외 석학들의 강연과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연합>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