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인 모빌씨앤씨(대표 황보영철 http://www.mobilecnc.co.kr)는 의류전문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업체인 아이트리(대표 오태동 http://www.itree.co.kr)와 유통관리 프로그램 개발 및 공급 부문에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모빌씨앤씨는 무선인터넷 솔루션인 「mPOP」 및 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제공하고 아이트리는 스마트폰에 자사의 ASP솔루션을 결합해 유무선 토털 ASP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양사의 이번 제휴는 무선인터넷솔루션 제공 채널 확대로 시장영역을 확대해 나가려는 모빌씨앤씨와 고객에게 더 나은 ASP솔루션을 공급하려는 아이트리의 이해가 일치해 이뤄졌다. 또한 양사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유통관련 프로그램 개발 및 공급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모빌씨앤씨의 김상섭 이사는 『각 판매점에서 노트북PC나 PDA 대신 mPOP 솔루션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되면 비용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2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3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