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소프트웨어(SW)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우프리커뮤니케이션(대표 최용관 http://www.wowfree.net)은 파일 공유 프로그램에 대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와우프리가 제공하는 파일공유 프로그램인 「체게바라」는 일명 P2P 프로그램으로 불리는 국산 제품으로 현재 소리바다, 씨프랜드 등 기존 프로그램보다 한 차원 진보된 개인간 정보공유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와우프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와우프리는 최근 냅스터 파문으로 P2P 프로그램의 저작권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벤처전문 지평법률사무소와 함께 저작권문제를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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