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소형가전을 OEM 공급하고 있는 노비타(대표 김영온 http://www.novita.co.kr)는 최근 천안 본사에서 영업부문을 분리,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서울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노비타 관계자는 『삼성과의 원활한 업무협조와 기타 브랜드 제품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위해 삼성전자 소형가전 공급부문과 상품기획팀 및 전자식 비데 영업부문을 독립, 서울사무소를 개소하게 됐다』고 개소이유를 밝혔다. 문의 (02)2202-6448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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