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네트라인(대표 류종선 http://www.netline.co.kr)은 극동도시가스에 비상연락시스템(emergency call system)을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의 비상연락시스템은 CTI솔루션에 비상연락프로그램을 복합한 것으로 가스누출과 같은 비상사태 발생시 일반전화망을 이용해 전직원 또는 지정된 대상자에게 비상상황 음성멘트를 송출하는 시스템이다.
비상연락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위기상황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고 완전자동화된 CTI솔루션을 활용하므로 인력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각종 비상연락자료 통계화가 가능해 기업의 관리체계안정 및 대외 이미지향상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편 네트라인은 지난해 12월에 한국가스공사에도 비상연락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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