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대표 윤창현)는 지난 4일 리스크 솔루션 개발업체 RMG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한기평은 RGM 솔루션에 대한 국내 공급권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와함께 데이터서비스, 교육훈련 및 사후관리 등과 관련된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기평 관계자는 『RMG 솔루션은 윈도95와 98, 2000 및 NT 체제에서 운영되도록 설계돼 있어 현재 국내시장에 소개되고 있는 위험관리시스템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솔루션 구축기간이 짧으며 처리시스템의 효율적 설계로 처리성능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향후 투신·자산운용·증권·보험·여신기관 등 다양한 금융기관으로 판로를 넓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