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7(Signaling System 7) 게이트웨이 개발업체인 노스텍(대표 홍동진 http://www.ss7.co.kr)은 최근 음성인식 엔진 전문개발업체인 보이스웨어(대표 백종관 http://www.voiceware.co.kr)에 자체 개발한 「NOBS-SS7」 게이트웨이를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한 「NOBS-SS7」은 인터넷망과 기존전화망을 SS7 신호방식으로 연동해주는 관문국장치다.
보이스웨어는 오는 9월부터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음성다이얼링시스템, 음성게시판, 음성개인정보관리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인터넷포털 사이트에 SS7 게이트웨이를 적용할 예정이다.
노스텍은 인터넷폰 서비스 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SS7 및 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의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전망하고 기간통신사업자, 별정통신사업자, UMS사업자, 대화형음성응답(IVR) 솔루션 업체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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