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SW 전문업체인 피코소프트(대표 유주한 http://www.picosoft.co.kr)가 B2B 사업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데이콤과 국내 처음으로 ASP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 피코소프트는 유통업체, 제조업체, 중개업체를 연결하는 B2B 구매중개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달부터 서비스 가동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오프라인을 통해 가맹점을 관리하고 제품을 공급해 온 CMS, 드림2000과의 제휴를 통해 공동 개발하게 된 이번 구매중개시스템은 오프라인을 통해 거래되던 구매시스템을 B2B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드림2000은 중소업체들의 정보화 관련사업을 대행하는 전국 250여개 가맹점 네트워크로 피코소프트와 제휴를 통해 PC 및 주변기기를 온라인으로 공급하게 된다.
피코소프트는 이번 구매중개시스템에 자사의 인트라넷21 ASP서비스를 적용, 가맹점의 업무정보화는 물론 가맹점간 정보교환과 같은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