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공동관리인 허진호·남기호 http://www.hte.co.kr)가 사이버 공간을 활용, 24시간 AS망을 가동한다.
해태전자는 그동안 홈페이지의 웹마스터 메일과 「고객의 소리」를 운영한 결과 AS 관련 문의 내용이 전체 질문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최근 홈페이지에 「사이버 AS」 사이트를 신설,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AS 문의 및 접수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한 24시간 사이버 AS사이트는 전화기 및 오디오 제품에 대한 제품매뉴얼 및 자가진단 내용과 빈도수가 잦은 질문에 대한 안내(FAQ) 등을 수록해 소비자들이 제품 증상에 대한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객이 직접 고장내용을 입력하면 바로 처리해주는 「원클릭 AS」 코너를 마련, 이를 통해 접수한 AS요청은 실시간으로 각 AS점에 보내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고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삼는 AS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