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솔루션 업체인 제타소프트(대표 정승모 http://www.zettasoft.net)는 8일 인터넷 우편서비스 업체인 월드포스팅(대표 권은정 http://www.worldposting.com)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제타소프트는 이번 제휴로 자체 운영하는 무역거래 알선사이트(http://www.TradeAtoZ.com)상에서 작성한 우편을 실물 우편으로 직접 전달해주는 서비스를 오는 16일부터 선보일 계획이다. 인터넷 우편 서비스는 심마니·프리챌 등 포털사이트 등에서 서비스중이지만 무역사이트에서 서비스가 실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타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는 무역거래 알선사이트의 회원들이 바이어에게 성의있는 편지를 보낼 필요가 있을 때 일일이 우체국이나 우체통을 찾아다니지 않더라도 편하고 신속하게 이 사이트상에서 편지를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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