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98년과 99년 정보화근로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공공부문 DB 구축작업을 완료하고 해당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이 정보화근로사업 프로젝트로 수행했던 가상문화관(9개 사이트), 전자정부(3개 사이트), 전자도서관(12개 사이트), 과학기술정보(6개 사이트), 청소년(2개 사이트), 산업정보(10개 사이트) 등 6개 부문 42개 사이트를 다음주까지 단계적으로 개설, 일반인도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표참조
정보통신부 변재일 정보화기획실장은 『IMF를 겪으면서 실업자 구제 차원에서 추진된 공공부문 DB 구축사업이 이제 21세기 지식정보대국 건설에 진정한 초석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3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