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98년과 99년 정보화근로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공공부문 DB 구축작업을 완료하고 해당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이 정보화근로사업 프로젝트로 수행했던 가상문화관(9개 사이트), 전자정부(3개 사이트), 전자도서관(12개 사이트), 과학기술정보(6개 사이트), 청소년(2개 사이트), 산업정보(10개 사이트) 등 6개 부문 42개 사이트를 다음주까지 단계적으로 개설, 일반인도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표참조
정보통신부 변재일 정보화기획실장은 『IMF를 겪으면서 실업자 구제 차원에서 추진된 공공부문 DB 구축사업이 이제 21세기 지식정보대국 건설에 진정한 초석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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