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이덕주)은 전력 소모량과 발열량을 줄인 미니노트북(모델명 260961K)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1.6V로 동작하던 기존 중앙처리장치(CPU)에 비해 필요 전력이 1.35V인 인텔의 펜티엄Ⅲ 500㎒ CPU를 사용해 사용시간은 늘어나고 발열량은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외형은 무게 1.35㎏, 두께 26.6㎜로 가볍고 얇아 휴대성을 높였으며 64MB 메모리와 12GB 하드디스크를 기본 장착했다.
또 시만텍의 「피씨애니웨어」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제공해 원격지에서 회사의 서버나 PC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LGIBM은 이 제품을 앞세워 급속히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미니노트북 시장을 공략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제품 가격을 이전 모델인 셀러론 300㎒ 제품보다 13% 낮춘 239만원에 출시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2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3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4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5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6
[도산아카데미]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내달 3일 NPU 산업 전략 강연
-
7
용인은 먼저, 새 거점은 비수도권…추미애 준비위, 반도체 투트랙 제시
-
8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
9
솔트룩스, 원주 'K-AI 시티' 조성 지원…에이전트·온톨로지 구축
-
10
[人사이트]박희성 우리데이터 대표 “공공 AI 성패, 원천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