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은 인터넷만화 서비스업체인 N4(대표 강문석 http://www.n4.co.kr)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만화서비스(http://comic.daum.net/)를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다음은 이번 만화서비스 강화로 강경효의 「털보리옹」, 김나경의 「전가자매」, 권신아의 「Color Invitation」 등 국내 인기작가의 웹툰 신작 40여개 타이틀(약 100편)을 포함시키고, 일주일에 10여편씩 업데이트한다.
또한 일반 네티즌이 만화 시나리오를 집필해 만화가로 등단할 수 있는 「데뷔클럽」의 만화도 하루에 한차례씩 업데이트해 일주일에 20여편의 아마추어 만화를 볼 수 있게 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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