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관제보안서비스 및 통합보안시스템 구축 전문업체인 사이버패트롤(대표 김활중 http://www.cyberpatrol.co.kr)은 한국컴퓨터(대표 이정훈)와 한넷 인터넷데이터센터(HANNET IDC·http://www.hannet.net)의 보안서비스 공동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 입주업체의 네트워크 보안 위탁관리를 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국컴퓨터는 보안서비스에 필요한 인터넷 백본망 및 보안서버 운용에 필요한 전산실 공간 등을 제공하게 되며, 사이버패트롤은 한넷 IDC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보안제품 설치, 장비운영·관리에 필요한 기술 및 인력지원, 보안관제서비스 제공, 고객지원센터 운영 등을 맡기로 했다.
사이버패트롤 김활중 사장은 『양사의 업무 협력관계를 통해 24시간 365일 원격보안감시 및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입주서버들에 대해 수준 높은 정보보안 환경을 구축함은 물론 저렴한 가격으로 입주사 환경에 맞는 양질의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차별적인 보안서비스 개발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10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