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MS 전문기업인 사이베이스가 아시아 지역의 B2B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한다.
사이베이스는 최근 홍콩 IT기업인 노스 22 테크놀로지 서비스 그룹과 합작사를 설립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ASP사업에 진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이베이스와 노스 22이 합작으로 ASP사업에 나섬으로써 아시아 국가간 B2B 거래의 단초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합작사 설립과 관련해 사이베이스는 기업 내부 정보를 통합하는 기업정보포털(EIP) 솔루션을 제공하며 노스 22의 자회사인 에이트레이어닷컴(8layer.com)의 ASP 플랫폼에 결합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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