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엠닷컴의 무선인터넷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 「노리아행성」이 서비스 개시 20일만에 이용자 수 7만여명을 기록하는 인기를 얻고 있다.
노리아게임은 휴대폰을 꺼놓은 상태에서도 24시간 게임을 할 수 있는 리얼타임 멀티유저 게임으로 여러명의 사용자가 휴대폰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해 즐길 수 있고 주요 게임상황은 단문 메시지로 통보까지 받을 수 있다.
자원이 부족해진 지구인들이 「노리아」라는 새로운 행성을 발견, 금을 채취하는 것이 게임의 미션으로 동물들을 이용해 노리아행성에서 금을 캐 무인 우주선에 얼마나 많이 담는가가 게임의 성패를 좌우한다. 게임에 참가하는 다른 사용자의 금을 빼앗을 수도 있다.
게임은 PCS폰을 이용해 한솔엠닷컴 무선사이트로 접속한 뒤 「M 스페셜」을 누르면 시작된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게임을 할 수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