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지난 1월 세계표준시(GMT)의 기준점인 그리니치를 인터넷시간의 표준점으로도 만들겠다고 한 계획이 무산위기에 놓였다고 영국의 「인디펜던트」지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그리니치전자표준시(GeT)」 작업팀이 많은 문제에 봉착했으며 자신들의 작업 성사여부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GeT팀은 지난 1월 4개월 이내에 현재 지구표준시간에 0.003초 이내의 오차로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PC용 GeT 무료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런던=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