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 http://www.dacom.net)은 1일 개별가입자별로 고유의 통합메시징시스템(UMS) 번호로 직접 접속할 수 있는 「UMS0303서비스」를 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업자별 UMS 대표번호로 접속한 뒤 다시 회원번호를 입력하는 기존 UMS서비스와 달리 개인별 고유번호로 직접 접속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개인고유번호 8자리 앞에 소문자 u를 포함한 천리안 e메일계정을 자동적으로 부여, 별도의 e메일 ID를 관리해야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예를 들어 개인 UMS번호가 1234-5678인 경우 0303에 이어 1234-5678을 누르면 바로 데이콤UMS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으며 u12345678@chollian.net란 e메일 계정을 부여받게 되는 것이다.
데이콤 UMS0303서비스를 이용하려면 UMS홈페이지(http://ums.telecity.co.kr)에서 8자리 고유번호와 e메일 ID를 부여받으면 되고 통화료는 분당 50원이 적용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