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통업체인 중앙정보처리(대표 박상식 http://www.isnet.co.kr)가 마이크로소프트(MS) 제품의 국내 교육시장 판매를 총괄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카데미 총판」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중앙정보처리는 지금까지 소프트뱅크코리아·다우데이타시스템·인성디지탈 등 일반 총판 3사가 맡아온 교육시장용 제품 공급권을 확보, 체계적인 교육시장 사업에 나서게 된다.
MS는 아카데미 총판 선정을 위해 기존 교육기관 전문 리셀러(판매점) 18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24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하도록 한 바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