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벤처기업인 세주씨엔씨(대표 고석주 http://www.sejoo.co.kr)가 중국, 이스라엘, 싱가포르 등지에서 일반 전화와 인터넷폰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지벨전화기」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31일 중국의 레전드텔레콤(聯想)사와 중국내 이지벨전화기 공동 마케팅 및 판매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앞으로 현지 생산공장건설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세주씨엔씨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인터넷폰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스라엘의 델타스리(http://www.deltathree.com),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무료 인터넷폰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001닷컴(http://www.E001.com)사와도 제휴했다. 또 미국, 캐나다를 비롯해 중국 14개 도시에서 무료 인터넷폰 서비스를 시작한 싱가포르의 미디어링(http://www.mediaring.com)사와도 협정을 체결, 이지벨전화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고석주 사장은 『이번 제휴로 이지벨전화기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으며 해외 업체들과의 제휴를 발판삼아 인터넷폰 서비스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