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가 활성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오프라인상의 친목모임이나 이벤트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조그마한 저녁모임이라도 주최하려면 초청장 문안 작성부터 메일 발송, 참석여부 확인, 장소 선정 등 번거로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막상 모임장소에 가면 군데군데 비어 있는 자리까지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야후코리아(대표 염진섭 http://www.yahoo.co.kr)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종합 초대카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는 초청장 작성, 발송, 초청여부 확인 등 모든 절차를 한번에 이룰 수 있는 서비스다. 웹상에서 초청카드를 만들고 초대자의 e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메일이 발송된다. 또 e메일상의 URL을 클릭하면 「야후! 초대 사이트」로 이동해 모임 관련 상세정보를 볼 수 있다. 초청 대상자가 바로 참석여부와 그에 대한 간단한 사연, 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