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디자인(대표 미첼진 http://www.fontpia.co.kr)은 기존 윈도의 기본 서체를 보완, 다양한 서체로 웹페이지를 표현해줄 수 있는 인터넷 전용서체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체는 방문자가 자신의 시스템에 웹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서체를 갖고 있지 않더라도 웹페이지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며 용량이 이미지로 제작된 파일의 10분의 1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로딩속도가 매우 빠른 것도 특징이다.
모리스디자인은 현재 인터넷서비스업체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진행중이다.
모리스디자인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사용자들이 이 서체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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