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및 건강 분야의 상품 판매와 정보제공, 원외처방전전달솔루션 구축 등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업체 케어몰(대표 장석영 http://www.caremall.co.kr)이 지난 28일 설립됐다.
케어몰에는 메디팜 약국체인(1300개)을 운영중인 메디캠프닷컴과 의료정보업체 메디다스, 제약업체 조아제약, 의사커뮤니티 엠디하우스 등 의약 각 분야의 전문업체들이 설립 자본금(20억원)을 공동 출자하고 있다. 또 유니텔과 의료정보업체 365홈케어 등도 자본을 출자할 계획이다.
장석영 사장은 『사이버 쇼핑몰 운영, 의약 및 건강정보 제공 등 종합적인 의료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케어몰은 소비자들이 의료건강 관련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종합쇼핑몰의 관련 분야를 일일이 검색해 들어가야 하는 불편을 덜어준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