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누드 디자인의 목걸이형 MP3플레이어를 개발, 판매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MP3플레이어 신제품은 32MB용량의 패럴렐방식 제품인 「YP-NEP32」와 64MB용량의 USB방식 제품인 「YP-NEU64」 2개 모델로 무게가 49g에 불과해 부담 없이 목에 걸고 다닐 수 있는 초소형·초경량 제품이다.
이 제품은 색상도 파격적으로 오렌지와 블루 등을 채택하고 광액정 리모컨을 채택해 불이 없는 야간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젊은 층의 기호에 맞도록 설계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국내 시장에만 12만대 정도의 MP3플레이어를 판매하고 해외 시장에는 100만대 이상을 수출한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