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로지스틱스(대표 안용남)가 사이버 물류 서비스(http://www/autobooking.com)를 준비중이다.
대우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선박회사와 고객을 회원으로 가입, 물자 수송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대우로지스틱스는 지난해 6월 (주)대우의 물류사업부가 분사해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외 물자수송에 관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사이트는 8월 중순 정식 가동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