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소프트기술, 이솔시스템즈, 현암바씨스 등 3개사가 B2B ERP와 POP(Point Of Product)시스템 분야에서 협력키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3사는 상호출자 형태로 지분을 공유하고 공동마케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사진 왼쪽부터 이솔시스템즈 하해조 사장, 현암바씨스 임송남 사장, 뉴소프트기술 김정훈 사장.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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