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대표 김지호)이 최근 이벤트 분야 전문가인 조달호 상무를 영입해 향후 환경관련 이벤트사업을 전담토록 할 예정이다. 또 국내 최초의 여성 다큐멘터리 감독인 한옥희씨를 제작이사로 선임했다.
이 회사는 신규채널인 환경TV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은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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