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대표 이창원 http://www.hanmesoft.co.kr)가 영한·한영 및 국어사전을 지원하는 전자사전 프로그램인 「마이퀵파인드」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이퀵파인드」는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입력해야 알 수 있는 기존 전자사전과는 달리 해당단어에 마우스를 끌어다 오른쪽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자료화면이 즉시 나타나는 팝업 윈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인터넷을 통해 사전자료가 제공되므로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에 사전 데이터를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사전을 이용할 수 있다.
한메소프트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myQuickFind.com)를 개설, 다음달 1일부터 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향후 컴퓨터용어사전, 회사정보, 인물사전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