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푸어스(S&P)사가 현대전자 미국 현지 반도체공장인 현대 세미컨덕터 아메리카(HSA)에 대해 「신용감시(credit watch)」를 해제함과 동시에 향후 전망을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조정했다.
HSA에 대한 등급조정은 이 회사 지분 100%를 갖고 있는 현대전자의 신용상태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으로 S&P사는 최근 신용등급 재평가를 위해 현대전자에 대한 기업실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일반적으로 「긍정적 전망(positive outlook)」은 신용등급 상향조정 직전에 취해지는 조치로 HSA 및 현대전자에 대한 신용등급은 조만간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