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티(대표 이희원 http://www.imit.co.kr)는 한국전자복권이 추진하고 있는 전자식 복권사업의 시스템 구축과 유지보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자복권은 ARS와 웹 기반의 PC·WAP·온라인복권 발행기 등 각종 시스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구매자가 원하는 번호의 복권을 구입하고 당첨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첨단 복권 시스템이다.
아이엠아이티는 앞으로 6개월 동안 시스템 구축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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