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최근 웹호스팅 사업에 나선 데이콤에 SAN 기반의 대규모 스토리지 「샤크」를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제품은 인터넷을 통해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이콤의 웹하드디스크서비스(http://www.webhard.co.kr)용으로 사용된다.
한국IBM의 한 관계자는 『올초에 3.3TB급에 달하는 대용량 스토리지를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2.5TB를 공급함으로써 총 5.8TB의 용량의 대용량 스토리지를 공급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에 데이콤에 공급된 스토리지는 국내 공급된 샤크 모델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