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 (주)한국통신(대표 고성욱 http://www.kocom.co.kr)이 미래 주거공간를 상징하는 사이버아파트사업을 사실상 포기했다.
한국통신은 사이버아파트 「마이아파트넷」이란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삼보컴퓨터 등과 사이버아파트사업에 동반 진출하는 작업을 지난 2개월 가량 추진해왔으나 삼보측이 최근 사업유보를 표명해와 이 사업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에 따라 지난 연초 설립한 인터넷사업부내 사이버아파트팀을 전면 해체하고 전담인력을 재배치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그러나 삼보컴퓨터가 사이버아파트를 대상으로 정보제공하는 ISP법인를 설립하는 등 사업을 재개한다면 이 신설법인에 자본을 출자할 의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